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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이라크에서 무슬림들이 자행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잔혹한 학살에 대한 기사이다.

     

    이라크 북부 신자르 지역에 ‘킬링필드’ 악몽이 재현되고 있다. 이라크와 시리아 일부를 장악한 수니파 근본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점령지에서 비이슬람교도를 대상으로 무차별 ‘제노사이드’(대학살)를 자행하고 있다. IS를 피해 산속으로 숨어든 기독교인과 소수종교인 수만명은 음식과 물을 구하지 못해 아사 위기에 처했다.

     

    ▶“IS, 기독교 제노사이드”=IS가 점령지에서 기독교인들을 제노사이드 수준으로 박해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6일(현지시간) CNN 방송에 따르면, 미국 내 이라크 기독교인 단체 ‘칼딘 아메리칸’의 마크 아라보 대표는 “모든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IS가 ‘홀로코스트’를 벌이고 있다”면서 “이는 기독교 제노사이드”라고 주장했다.

     

    그는 “매일 사태가 악화되고 있다”면서 “아이들은 참수를 당하고, 어머니는 성폭행을 당한 뒤 살해된다. 아버지는 교수형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참수한 아이들의 머리를 막대에 올려놓고 이를 공원에 둔다”면서 이를 “인도주의에 반하는 범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한 이러한 참수형이 ‘체계적으로’(systematically) 이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라보는 또 “(기독교인)아내와 딸을 납치해 자신의 아내로 삼는다”면서 “(이슬람교로)개종시키거나 죽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기사원문 >> 이라크판 ‘킬링필드’…아기까지 참수 ‘제노사이드’, (헤럴드경제) 

     

     

    *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교전의 와중에 숨진 2,000여 명의 이슬람 사람들에 대해선 연일 있을 수 없는 “반 인륜적 범죄”라고 비판하고 있는 국제 사회가, 이라크에서 자행되고 있는 이슬람 근본주의자들(ISIS)의 기독교인들에 대한 공개적이고 조직적인 학살에 대해선 침묵하고 있다.

     

     

    미군이 이라크를 침공하던 2003년 이라크에는 적어도 1백 50만 명 가량의 기독교인들이 있었다. 그로부터 지난 10년 동안 특히 ISIS(이슬람국가(IS)를 선언한 이라크 시리아의 수니파 급진 무장단체)가 출현한 지난 몇 달 동안 그리스도인들은 대부분 살해되거나 쫓겨난 상태이다.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 때문에 어린 아이들까지 참수하여 그 머리를 공원에 효시하고 있는 이 무장 단체의 한 축이 바로 미국과 서방세계가 지원하고 있는 시리아의 반군들이다.

     

    무슬림 국가 건설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고 있는 저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는 기독교인들과 이스라엘 민족을 멸절시켜야 할 대상으로 여기고 있고, 흥미롭게도 이는 루시퍼를 섬기는 일루미나티의 궁극적인 목표이기도 하다.

     

    이미 전 세계의 정치, 경제 , 언론을 장악한 일루미나티들이 기독교인 박멸이라는 저들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뒤에서 몰래 ISIS를 지원하고, 저들을 통해 자행되고 있는 잔혹한 ‘홀로코스트’에 대해 모른 척 눈을 감고 있는 것이다.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마 24:9)하셨다. 예수님이 경고하신 하나님의 백성들에 대한 종말론적 박해가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관련글 >> 이라크에서 진행 중인 기독교인에 대한 대량 학살에 대해 미국과 전세계가 외면하고 있다.

     

     

    * 아래는 너무 잔인해서 차마 블로그에 직접 올려놓지 못한 사진들이다. 

    충격 받을만큼 잔혹한 사진이니 마음이 약한 분들은 클릭하지 않길 바란다.

     

    시리아에서 활동하는 ISIS가 기독교인 가정에서 행한 잔혹한 만행이다. 3살 짜리 아이를 쇠사슬로 묶어 부모가 잔인하게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보게 한 뒤, 아이의 배를 가르고 심장을 꺼내 죽인 사건이다.

     

    저들은 자신들은 이런 행위를 자랑하기 위해 영상까지 남겨 두었다. 메이저 언론들은 무슬림들의 이런 잔혹한 홀로코스트에 대해서는 철저히 외면하고 있다. 

      

    기사>> Muslims killing Muslims: Syrian children traumatised by conflict, warns Save the Children

     

     

    두 번째 사진은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역시 무슬림들이 아이의 목을 잘라 죽인 사진과 동영상이다. 너무 잔인하니 마음이 약한 분들은 클릭하지 않기를 바란다.

     

    기사 >> (Graphic) Muslim trophy in Syria: lifeless body of decapitated Christian ch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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