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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남부의 2011년 가뭄

    (Drought Of 2011: The Southern United States Is Desperate For Rain As The Middle Part Of The Country Continues To Get Scorched) 2011년 7월 21일, Economic Collapse 

    2011년은 지금까지 분명 미국에 혹독한 해이다. 첫째, 유례없는 토네이도가 발생하고 미시시피와 미주리 강을 따라 가공할 홍수들이 났으며, 이제 우리는 미국 남부 지역 전역에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다. 

      애리조나에서 조지아에 이르기까지 엄청난 지역들이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다고 국립 기상청에 의해 선포되었다. 곡물 흉작은 확산되고 있으며 목장주들은 가축을 먹이느라 대단히 어려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만약 남부 미국에 조만간 상당한 강수가 없다면 2011년 가뭄은 아주 오래 동안 우리가 보았던 것 중 최악의 자연 재난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이제 국토의 약 29%가 가뭄을 겪고 있다. 미국의 약 12%는 최고 등급인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다. 대단히 빈약한 강수와 폭염이 결합되어 파괴적이 되었다. 많은 지역들이 섭씨 38도를 전후한 기온에 시달리고 있다. 

      10월과 6월 사이에 텍사스 주는 가장 극심한 가뭄 중 하나를 겪었다. 이미 2011년 가뭄은 텍사스가 겪었던 3번째 극심한 가뭄으로 간주되고 있다.  

    현재 텍사스 주의 약 72%는 극심한 가뭄 상태에 시달리고 있다. 텍사스의 밀 농장의 30%는 손실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2011년 가뭄에서 오는 농작물 손실은 텍사스 주에서만 3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농무부는 이미 텍사스 주의 254개 모든 카운티들을 자연 재난 지역으로 선포했다. 농부들과 목장주들은 지금 최악의 상황을 겪고 있다. 

     
    그러나 텍사스 뿐만 아니다. 애리조나의 대부분, 뉴 멕시코 전역, 오클라호마 전역, 아칸사스 대부분, 루이지애나 전역, 미시시피 대부분, 앨라배마 대부분, 조지아 대부분, 플로리다 대부분, 사우스 캐롤라이나 대부분 그리고 노스 캐롤라이나 대부분은 가뭄 피해를 겪고 있다.  

      이 가뭄은 미국 농업 지역의 많은 지역에 타격을 가하고 있다. 만약 이들 지역에 조만간 상당량의 비가 내리지 않으면 손실은 재앙적이 될 것이다.  

    지금 현재 오클라호마는 여름 철 평년 강수량의 28%만 기록하고 있다. 많은 다른 지역들은 유사한 문제들을 겪고 있다. 

     
    아래 지도를 보기 바란다.

    가장 어두운 색의 지역들이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곳들이다. 


    (그림: 미국의 2011년 7월 가뭄 지도) 

     
    말할 것도 없이 2011년 가뭄은 열심히 일하는 농부들과 목장주들을 황폐시키고 있다.

    최근 CNBC의 기사는 이 가뭄이 농부들에게 주는 영향을 묘사하였다.


    "조지아 남부의 폭염과 가뭄은 너무 심하여서 돼지들은 거의 먹지를 못하고 있다.

    가뭄에 잘 견디는 옥수수는 들판에서 타 들어가고 있다.

    면화 모종은 포장도로처럼 단단한 땅을 파고들기에 너무 약하다.”

     

    이런 가뭄이 나머지 여름 내내 계속된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목장주들 역시 대단히 어려운 시기들을 보내고 있다. 텍사스 전역에선 목초들이 말라 죽으면서 목장주들은 더 이상 가축들을 먹여 살릴 수가 없을 것이기 때문에 내다팔고 있다.

     

    이제 가축들은 가뭄으로 인해 기록적인 숫자로 도살당하고 있다. 이들 가축들이 모두 없어지고 나면 가축 부족 사태가 일어나지 않을까?

     

    최근 들 불과 엄청난 가뭄으로 목장주들은 그들 가축들을 먹여 살리기가 대단히 어려워지고 있다.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의 최근 기사들에서 나온 통계들을 보기 바란다.

     

    미국 농무부 통계에 따르면 대부분 텍사스 목초들과 목초지들 86%가 현재 빈약하거니 대단히 빈약하다. 오클라호마의 69%와 캔사스의 40% 지역도 같은 등급이 적용된다.

     

    이달 중에는 섭씨 43도가 넘는 고온이 일상화가 되었다. 이들 가축들에겐 먹을 것도 마실 물도 충분하지 않다. 상황들이 곧 변하지 않으면 더 많은 목장주들이 그들이 할 수 있는 동안 그들 가축들을 경쟁적으로 내다팔 것이다.

     

    이런 가뭄으로 황폐되는 것은 가축만이 아니다. 사슴들에게도 가뭄은 고통을 주고 있다.

     

    Texas AgriLife Extension Service에 따르면 임신한 암사슴들은 새끼 사슴들을 출산 예정일까지 유지하기 어렵고 대부분 조산으로 태어난 새끼들은 살아남지 못하고 있다. 다른 암사슴들은 가뭄으로 인한 영양부족이 젖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앗아 가버려서 갓 태어난 새끼들을 포기하고 있다.

     

    이 가뭄은 또한 다른 극심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예를 들어 최근에 먼지 폭풍이 애리조나 피닉스를 관통했다.

    다음 영상 자료를 보면 이것은 마치 1930년대의 먼지 폭풍을 연상시키지 않는가?

     

    경제적 관점에서 2011년 가뭄은 평균적인 미국 가정들에 엄청난 충격을 주게 될 수 있다. 결국 미국 소비자들은 최근 CNBC보도처럼 이번 위기에서 대단한 고통을 느끼게 될 수 있다.

     

    야채를 구입하는 사람들은 저녁 식사 때 가뭄의 영향을 느끼게 될 것이다. 고기와 빵 같은 기 본 식품의 가격은 대부분 오를 것이라고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의 농업 자원 경제학의 Michael J. Roberts 교수가 말했다. “가장 큰 패자는 소비자들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우리가 이미 세계 식량 위기 직전에 처해 있지 않았다면 이 모든 것은 그다지 경각심을 일으키지 않을 것이다. 세계 식량 가격은 최고 가격을 맴돌고 있다. 소말리아, 에티오피아와 케냐는 60년래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다.

     

    오늘 밤 아프리카 북동부의 1억 명 인구는 심각한 식량 부족을 겪고 있다. 굶주림과 기아는 다시 동부 아프리카와 세계 다른 많은 지역에서 확산 중이다.

     

    그것은 그렇게 많은 미국인들이 지금 재난에 대비하여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하나의 이유이다. 미국 전역에서(그리고 세계 곳곳에서) 준비하는 사람들은 일이 악화될 것에 대비하여 식량과 생필품을 저장하고 있다.

     

    일부 미국인들은 극단적인 수준으로 물건들을 모으고 있다. 예를 들어 스티븐 허프는 미주리에 6,480평방 미터에 달하는 집(일부는 이를 성이라 부른다)을 짓고 있다.

     

    허프는 위스콘신에 자리한 TF 콘크리트 시스템의 회장이다. 분명히 그 목표는 그의 회사가 능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 집은 대단히 낮은 에너지를 사용하고 토네이도, 허리케인, 지진, 화재, 홍수와 곤충에 강력한 저항력을 가질 것이라고 한다.

     

    이는 마치 성처럼 보인다. 불행하게도 대부분 우리들은 이런 성을 지을 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이미 우리가 해온 것처럼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세계는 매일 불안정해가고 있다. 세계 금융 시장은 대단히 신경과민이고 급변한다. 더 많은 혼란과 중동에서 더 많은 전쟁이 언제든 터질 수 있다. 자연 재난들은 계속 빈번하게 강력하게 발생한다. 우리는 흥미로운 시기에 살고 있다.

     

    전개되고 있는 이들 세계적 사건들을 우리 모두는 조심스럽게 지켜보아야 한다. 다음에 무엇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준비를 하는 사람들은 재난이 닥쳐도 돌파할 수 있는 최선의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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