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전체보기
  • 조회 수 1612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수정 삭제

    "함께 시작합시다" 뉴저지 러더포드 한인교회(최준호목사)2008/04/25 (금) 

    러더포드 한인교회(최준호 목사)는 4월18일(금)부터 20일(주일)까지
    김정호 목사(아틀란타 한인교회)를 강사로 창립 기념성회를 열었으며,
    4월20일 주일 낮 예배 때는 교회 창립 예배를 드렸다.
    창립 예배 때에 창립 맴버로 40여명의 성도들이 모여 예배를 드렸다.

    이제 새롭게 출발하는 러더포드 한인교회가 지역 사회에 꼭 필요한 예수님 중심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신앙의 공동체가 되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최준호 담임 목사는 "이제 이 비전에 동참하는 목회자와 성도들이 모두 힘을 합하여
    성령의 인도 안에서 함께 아름답고 건강한 교회를 세워 나가기를 원합니다.
    누구나 함께 이 비전에 동참 하시기를 원하시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러더포드 한인 교회는 항상 문을 활짝 열어놓고 여러 분들을 맞이 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함께 시작합시다!"라고 말 했다.
    러더포드 한인 교회 담임 목사인 최준호 목사는
    샌프란시스코 신학대학원에서 M.Div, D.Min 학위를 졸업했다.
    목회 경력으로는 베다니 연합감리교회 부목사··
    버밍햄 한인 연합감리교회 담임 목사로 사역한 바 있다.

    최준호 목사는 18세가 되는 해에 건강에 문제가 생겨 3년이 넘게 병석에서 고통을 받다가
    어느 날 예수 믿으시는 5촌 아주머니가 방문하여 예수 믿으면 죽은 사람도 살아난다.
    예수 믿으면 죽을 병도 고쳐 주신다는 말에, 살고 싶어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고 했다.

    그 후 교회에 나가 당시 본 교회 담임 목사님이 병 고처주시면 주님을 위해 살겠습니다. 라고 
    기도하라고  가르쳐 주셨는데 이 기도의 재목을 가지고 간절히 기도하는 가운데 한 달 정도 지났을 때에
    성령을 체험하게 되었다. 그리고 육신의 병을 치료함 받는 은혜를 체험한 것이 계기가 되어
    고쳐주시면 주님 위해 살겠습니다. 라는 기도한 대로 그리고 주변에 권유로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성령의 체험을 가진 최준호 목사는 늘 이러한 믿음을 가지고
    모든 목회의 사역을 감당한다고 자신을 소개한다.

    주님은 지금 이곳 이 자리에서 살아서 나와 함께 역사하시는 분임을 조금도 의심 없이 믿는 믿음이다.
    믿음이란 하나의 사상이나 이론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넘어서는 실제적인 사건이요 역사입니다.
    지금 나와 함께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 신앙생활이요, 그리고 이 일의 연장선상에서

    행해지는 것이 또한 목회의 사역이다. 라고 그가 가진 믿음과 목회관을 소개한다.

    그래서 그는 교회 목회를 통해서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것은 성도들이 살아계신 주님을 만나도록 돕는 영적인

    중매 장이의 역할을 충실하게 감당하는 일이라고 그의 목회를 소개한다.
    성도들과 예수님을 중매하는 것과 같은 중매 장이( (고후 11:2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예수 만나게 하는 목회 그리고 에수님과 함께 동행함으로 에수님을 닮아가게 성화를 이루어 가는 목회가
    그가 바라는 목회다.

    그러면서 좀더 구체적으로 예수님 중심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신앙의 공동체가 되기를 소원한다"며
    다음과 같은 비전을 소개했다.

    △러더포드 한인교회는 영혼 구원의 열정을 가지고 전도하며 선교하는 교회로서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됨을 추구 합니다.

    △러더포드 한인교회는 철저한 예수님 중심, 말씀 중심의 신앙과 기도를 통한 영성훈련,
    성령체험, 치유와 은사체험을 통한 분명한 구원의 확신과, 그리스도를 닮아 가는 성화의 삶을
    목적 삼는 교회됨을 추구합니다.

    △러더포드 한인교회는 지역 사회와 소외된 이들과 함께 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성실한 봉사와 섬김을 실천하는 교회됨을 추구 합니다.

    △러더포드 한인교회는 주님 안에서 신뢰를 바탕으로 비전이 공유되며
    목회자와 전 교우가 함께 동역 하는 교회됨을 추구하는 교회입니다.

    △러더포드 한인교회는 모든 교우가 서로의 기쁨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
    그리고 나눔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가족으로 살아가는 예수 사랑공동체의 교회됨을 추구 합니다.

    △러더포드 한인교회는 차세대 리더십을 세우는 일을 위한 목적을 가지고
    헌신과 투자를 통하여 자녀들을 신앙과 주님의 인격을 닮도록 양육하는 교회로서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됨을 추구 합니다.

    △러더포드 한인교회는 이상과 같은 목표와 신앙지침을 가지고
    주님의 교회를 성령의 인도 안에서 성도들과 함께 아름답고 건강한 교회를 새워나가기를 원합니다.


    러면서 그는 추가하여 설명 한다.
    신앙생활을 해도 예수님을 만나는 체험이 없게 되면 신앙생활이 너무 추상적인 것에 머무를 수 밖애 없고,

    말과 이론만이 무성하게 될 수밖에 없다고 말하면서 이것이 오늘날 수 많은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당면하고 있는

    문제가 아닌가라고 지적한다.

    "함께 시작합시다" 러더포드 한인교회의 구호임을 소개하면서,
    함께 주님이 기뻐하시는 건강한 교회를 세워 나가는 일에 동참하기를 원하는 분들을
    누구나 언제나 환영한다고 말하면서 최준호 목사는 말을 맺었다.
     
    ⓒ아멘뉴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금요 신유 은사 집회 admin 2014.02.14 34947
    25 현 성전 구입 과정에 관하여 admin 2014.02.14 15966
    24 2011년 1월 2일 신년 주일 교회 소식 admin 2014.02.14 15151
    23 1월 2일 신년 주일 예배는 성만찬 예배로 드립니다. admin 2014.02.14 15799
    22 Happy New Year! admin 2014.02.14 14472
    21 12월 31일 송구 영신 예배 admin 2014.02.14 16000
    20 성탄에 드리는 목회 기도 admin 2014.02.14 15600
    19 2011년 여선교회 새 임원 선출 명단 admin 2014.02.14 17617
    18 Edgewater에 있는 교회 건물 구입 계약 admin 2014.02.14 15860
    17 성전 이전을 위하여, admin 2014.02.14 17150
    16 매월 마지막 금요일은 신유와 은사집회로 모입니다. admin 2014.02.14 16347
    15 11월 21일은 추수감사 주일로 지킵니다. admin 2014.02.14 16292
    14 금주 11월 6일 로우드에 있는 양로원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큰서트를 엽니다. admin 2014.02.14 16624
    13 11월 07일 부터 서머타임이 해제됩니다. admin 2014.02.14 16467
    12 임원진선출 admin 2014.02.14 15469
    11 매주 화요일은 노방 전도하는 날입니다. admin 2014.02.14 15561
    » 2008년 4월 러더포드 한인교회 창립 기념성회. 아멘뉴스 기사. admin 2014.02.14 16128
    9 남선교회 임시총회 admin 2014.02.14 16050
    8 교인 사업장 소개에 글을 올려주세요. admin 2014.02.14 15159
    7 제자훈련에 관하여 admin 2014.02.14 16291
    6 속회 조직표 admin 2014.02.14 16918
    Board Pagination ‹ Prev 1 ... 2 3 4 5 6 ... 7 Next ›
    / 7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