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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2.14 13:27

    성전 이전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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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 기도하여야 합니다. 지금 까지 주님의 은헤교회 성전 이전을 위하여 기도 많이 하였습니다. 그러나 성전 이전이 마무리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기도하여야 합니다. 믿음안에서 행하는 모든 주의 일은 세상의 일과 달리 기도로 시작되어 기도로만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기도하여야 하나님이 지혜를 주십니다. 그리고 감당할 수 있는 능력도 주십니다. 이러한 면에서 성전을 위해

    우리들이 합심하여 기도하여야 합니다.
    이제 에지 워러에 있는 교회를 계약하고 2011년 2월 1일 까지 대출을 받아 대금을 지불하여야 하는 일이 우리에게 남아 있습니다.

    이미 교회 건물을 계약하는 날 은행 한곳에서 대출을 해주기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너무 감사한 일입니다. 요즘은 은행 대출 받기가

    정말 쉽지 않은 때입니다. 이 모든 일들이 지금까지 기도한 응답의 열매라고 생각이 됩니다. 게속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둘째 모든 일을 함에 있어서 믿음으로 해야 합니다. 믿음으로 한다는 것은 우리 자신을 주님께 마추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산다는 말

    역시도 주님께 나를 맞추어 사는 삶을 말합니다. 흔히 교회 일을 하다 보면 어떤 분들은 자신의 의견을 관찰하려고만 애쓰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자신의 의견이 관찰되지 않거나 자신의 의견과 다르게 일이 진행 될 때에 협력하지 않고 뒤에서 불평 불만하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믿음으로 하는 일은 나의 의견을 버리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 주님이 원하시는 일에 그리고 교회를 유익하게

    하고 모든 성도들을 유익하게 하는 일에 자신을 맞추어 드리는 일입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일을 하기 위해서는 기도 가운데 먼저

    자신이 죽어 져야만 합니다. 
    셋째 믿음의 눈을 가지고 모든 일을 하여야 합니다.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인간의 눈의 기능은 사물을 인식하고 분별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재는 같은 사물을 보면서도

    보는 시각의 차이가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같은 물건을 보면서 참 좋다고 하는데, 어떤 사람은 형편 없다고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새상 사람들과 다른 관점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믿음의

    관점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천재적인 화가나 조각가들은 화선지를 보면서 그 속에 살아 움직이는 동물을 보거나 그 속에 담겨져

    있는 아름다운 자연을 본다고 합니다. 돌을 돌로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생각하는 사람의 모습이 보이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없는 작품이 보인다고 합니다. 믿음의 눈도 이와 같습니다. 믿음의 눈을 가진자는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것을 볼 수 있는 자입니다. 야곱은

    나무 가지를 꺽어 흠을 내면서 그 곳에서 얼룩무뉘 양과 염소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모세는 홍해 바다에 길이 난것을 보았습니다. 그리샤

    성경은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말합니다. 믿음의 눈이란 남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는 눈을

    말합니다. 이러한 믿음의 눈을 가진 자가 가나안 땅을 차지하는 복을 누리게 됩니다. 동일한 가나안을 보았어도 10명의 사람들은 불평하며

    우리는 가나안 땅에 사는 사람들에 비하여 매뚜기와 같습니다. 우리의 힘으로는 절대 가나안 땅을 정복할 수 없습니다. 그랬더니 믿음의

    눈을 같지 못한 나머지 이스라엘 백성들도 그들의 말을 듣고 함께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눈을 가졌던 여호수아와 갈렙은

    아닙니다. 저들은 우리의 밥입니다. 올라가 가나안 땅을 정복합시다. 그러나 아무도 그들의 믿음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인간적인 눈은 모든 사물을 현재의 겉 모습만 보고 평가하고, 마음에 드느니 아니 드느니,  무엇이 어떻느니 불평하게 만듭니다. 이것이

    일반적인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믿음의 눈을 가진 자는 한 사건 속에서 하나님의 비전과 하나님의 계획과 인도하심을 볼 줄 압니다.

    이것이 믿음의 눈을 가진 사람의 특징입니다. 우리 교회가 2년 가까이 교회 예배 처소 때문에 어려움을 격어왔습니다. 이제 우리 교회가

    건강하고 아름답게 성장하여 가는 과정 가운데 하루속히 예배 처소가 안정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모든 성도들

    모두가 교회의 비전을 보고 그리고 믿음의 안에서 꿈을 꿀 수 있는 믿음의 눈들을 가져야 합니다. 눈 앞에 있는 인간적인 눈에 보이는

    것만을 보고 평가하는 근 시안적인 눈이 아니라 미래를 볼 수 있는 성도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저희 교회를 에찌 워러에

    교회 건물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이 타운에는 한인 교회가 없습니다. 여건상 한인 교회가 들어 가고 싶어도 교회를 세울만한 공간이

    없는 곳입니다. 그럼에도 에지 워러에 한인 교회가 꼭 필요합니다.  많은 한인 들의 유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우리 주님의

    은혜 교회가 이곳에 교회 성전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크신 뜻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교회 건물과 장소에 가보시면

    여러 가지 의견들과 평가들이 나올 수 있을 것입니다. 부정적인 의견도 있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긍정적인 의견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개인적인 의견들을 다 뒤로하고 에지워러 지역에 한인 교회가 반듯이 필요하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이러 저러한 의견들을

     다 내려 놓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한인 교회가 없는 지역에 우리 주님의 교회가 이사하여 교회를 새운다는 것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주차 문재도 별로 문재되지 않을 것입니다. 주의에 차를 주차할 만한 주차장들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교회 건물에 들어가 예배하기 위해서는

    우선 시에서 예배당에 비상구와 그리고 장애인 이 사용할 수 있는 출입구를 만들도록 하여 이를 시행하면 됩니다. 그리고 깨끗이 청소하고

    패인트를 좀 칠하고 그리고 종탑을 보수하면 우리 교회가 사용하는 대는 전혀 문재가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 교회가 건물을 구입하는 대에

    있어서 재정적으로도 그리 무리하지 않는 범위안에서 교회 건물을 구입할 수 있어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아마도 에지워러에 부동산 시세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은 너무나도 좋은 가격에 건물을 구입할 수 있었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일들을 진행하여 갈 때에

     이 일을 앞장서서 하시는 임원들을 믿어주시고 격력와 기도로 후원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계속적인 기도가 필요합니다. 임원들이 믿음으로 일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주님의

    은혜교회 모든 성도들이 하나같이 믿음의 눈으로 이 모든 일들을 바라 볼 수 있는 영적인 눈을 열어달라고 기도하여야 할 것입니다.

    기도하는 자에게 주님은 능력을 주십니다. 그리고 기도하는 자를 통하여 주님은 주님의 뜻을 이루어 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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